멜로디의 소유권

법적으로는 그렇긴하고 바꾸어야 한다고 말할 생각도 없긴한데


멜로디가 내꺼다 라는 건 좀 납득이 안가긴 해요



내가 떠올린 멜로디야 그러니까 내꺼야


많은 음악인들이 표절을 하죠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뻔뻔하게 굴어요


어쩌라고 갖다 썼는데 식으로 굴죠 그리고 심지어는 대중들이 그냥 넘어가요



물론 경우가 각자 다르니까 어떤 경우는 욕을 먹지만



이 멜로디는 내 것이다 여기엔 좀 묘한 부분이 있어요


어딘가 별을 먼저 발견하고 저 별은 내 거야 라는 느낌이


법적으로야 그러려니 하지만요

    • 산업의 생태계를 위해서 필요한 개념입니다. 소유권을 인정해줘야 다들 그 업을 하려고 하죠. 
      이를테면 최소한의 재산권을 보호해주는 한시적 보호 장치에요. 남용되면 독이 되지만 없어져도 안된다고 생각해요

      • 어쩔 수 없는 거겠죠 저도 법은 몰라서 그러려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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