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강의 보안관

재밌습니다
등장인물 티키타카도 좋고
늦게나마 알게되서 재밌게 읽고 있어요
살짝 다크하고 찝찝한 분위기도 좋고 터지는 개그도 좋고
무게감 발란스가 딱 좋은 느낌
SF속의 로봇이나 기계인간은 현실의 동물과 겹쳐보여요
생물이 살기좋은 터전을 거의 점령중인 사람에게 생존이나 보호를 요청할 수도 없고 뭐.. 발전된 문명덕에 더운 여름도 시원하게 살고 감사한 부분인데 마음이 아프네요
그런 간사한 부분을 잘 긁어주는데
웃기고 재밌어요 혹시 저처럼 재밌는 웹소설을 찾아 어슬렁거리는 한마리 하이에나 계시면 추천드려요
    • 세상엔 볼 건 많은데 시간이 없네요….
    • 그래도 누군가 보고 올려주셔서 묻어갈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어디가서 진짜 봤다고는 안하렵니다.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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