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22
어쩐지 낯익은 1번 전혀 모르겠는 2번 분명히 어디서 봤던 3번을 거쳐서
4번에 이르러 뻔뻔하게 적혀있는 이름을 보고서야 정답을 알았습니다.
몇몇장면에 유명세에 비해 본래의 내용은 꽤 오랬동안 머리속에서 지워져있던 영화네요.
https://framed.wtf/

https://flickle.app/
워낙 좋아했던 영화라 1번클립에서 배경음악을 듣고 바로 알았습니다. 20세기말의 뉴욕풍경도 도움이 되었고요.
2번클립은 귀여운 함정이군요. 주인공들은 마지막클립에나 나옵니다.
레아 공주님은 출연 영화가 별로 없어서요
영화는 아니지만 섹스앤더시티에서 나왔어요 ^^ 좋은집 주인으로요 역시 연예인 걱정은 쓸데없다는
프레임드 : 4번째 사진에서야 알았습니다. 말씀대로 인상이 좀 약한 영화같아요.
플릭클 : 위의 수영님 댓글 보고 나니 1번 클립보고 바로 맞힐 수 있었습니다. 그냥 풀었다면 6번까지 갔을 듯.
저도 4번째에서야 맞추었네요. 영화를 보았으면 4번째를 넘어가기 힘들죠. 3번째가 그래도 맞출 수 있을 장면인데, 비숫한 장면의 영화가 많아서...
플릭클은 그냥그냥 맨 끝까지 갔네요. ㅎㅎ
Worldle은 처음으로 한 번에 맞추었네요. 그래도 아시아 국가라 그런지
Wordle 은 처음 두번에 전체 꽝이 나오고, 세번째에서 A하나 맞추었는데, 그다음에 바로 맞추었네요 ㅎㅎㅎ (단어는 Twice, young, spray 썼습니다.)
오늘은 4번의 날이군요. 둘 다 4번에서...
프레임드 영화를 개봉 당시에만 한 번 보고 다시 안 봐서 그렇기도 하지만, 사실 당시에도 결말만 강렬하고 그 과정은 그렇게 재밌진 않다고 생각했어요. 라고 핑계를 대보구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