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17 오늘은 쉬는 시간
80회 때와는 힌트 난이도가 확 다르군요.
영화를 보신 분이라면 첫사진이면 충분하지요.
뒷사진들도 어째 건성건성 뽑은 느낌입니다.
https://framed.wtf/

https://flickle.app/
두번째 클립 저 어색한 눈빛들을 어디서 봤더라 잠시 고민하다가 답이 떠올랐어요 ㅎㅎ
첫사진에서 맞출 수 있는 난이도 0의 문제네요. 고민할 필요도 없고 ㅎㅎㅎ
저도 페이지가 열리자마자 피식 웃음이 나더라고요 ㅎㅎ
출제자들이 동양인 얼굴 구분 못해서 배우들 얼굴 나온 프레임만 늘어놓은 거 아닐까하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제가 그말을 본문에 썼다가 지웠어요 ㅎㅎ 세상에 프로타고니스트 안타고니스트 두명을 두장씩 넣는 법이 어딨답니까!
한국 영화가 은근히 자주 출제되네요. 플릭클은 세번째 클립에서야 맞혔습니다. 정답을 알고나니 두번째 클립을 절묘하게 선정했다 싶어서 재미있었네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본문에 주모! 부르려다가 민망해서 지웠어요 ㅎㅎ 이제 우리도 1세계! 탈아입구!
한국 국적 조사 문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요. ㅎㅎ 윤진서배우를 첫사진에 넣다니 뻔뻔한...
이작품이 연작중에서는 덜 주목받기는 했던것 같아요. 인상적인 장면도 상대적으로 적은편같고요.
헛 그 영화의 흥행이 부진한가요? ㅜㅜ 그래도 설마 그런의도는 아니지않을까요?
영미"로컬"에서만 주목받았던 작품이 왕왕 섞여있는것으로보아
아마 귀축영미의 씨네필이 운영하고있지않나 짐작하고 있어요. ㅎㅎ
그렇군요. 역시 아만보! 저같은 문외한이 보기에도 이 감독님께서 건축물들이나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참 잘 뽑아내는 것 같긴합니다.
저 오늘 영화소개 프로그램에서 저 영화봤는데 이건 뭐죠 소름이 쫙 자리펴야하나
어제 순두부 아침밥해줬는데 애들에 학교 급식 점심에 순두부찌개 나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