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작 한국영화 시동을 보고(스포있음)
그냥저냥 볼만했습니다. 마지막 결말이 좀 너무 후다닥 봉합하는 느낌이라 뒷맛이 별로였어요.
십개월의 미래의 최성은 배우가 여기서 그 빨간머리라는 걸 뒤늦게 깨달았네요. 전혀 연결을 못시켰어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