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바스코 소스
이리저리 뿌려먹고있습니다
부침개에도 뿌리고 굽고 튀기고 조린거에는 다 뿌려먹고있어요
여름이라 입맛이 떨어지는데 이렇게 먹으니까 좋네요
병을 잘만들어서 방울방울 나와서 자주먹는데도 오래가네요
치킨이나 피자를 잘 안먹어서 제대로 써먹을 일은 없긴 하지만
쿠쿠섬 치킨
액체소스치고는 유통기한이 길어서 깜놀. 하긴 맛을 보면 균따위가 감히 넘볼맛이 아니죠
이거랑 스리라차 소스 좋아해서 사놨는데 어떻게 구분해 먹을줄 몰라 난감해요
스리라차 소스 안먹어봤는데 사봐야겠네요 매운맛이 좋은 걸 보니 저도 한국사람은 한국사람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