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11
처음 두장은 진짜 어쩌라는건지 싶었는데 배우들이 등장하면서 난이도가 급감합니다 ㅎㅎ
저는 세번째 사진의 작업현장이 눈에 익어서 다행히 쉽게 맞힐 수 있었습니다.
https://framed.wtf/

https://flickle.app/
첫 클립을 보는 순간 실소가 터지더군요 ㅋㅋ 너무 시류에 편승하는 출제가 아닌지? 설마 뒷광고...?
저도 세번째 그 현장이 기억나서 맞췄어요. 배우가 누군지 얼굴은 안나오지만 자연스레 유추가 되고 ㅋ
플리클은 뭐 장난하자는 건지 최근에 복습한 사람들도 많아서 처음에 못맞추기가 더 어렵겠네요. 혹시 2번으로 넘어가도 시작하자마자 그 노래가 나오는데 ㅋㅋㅋ
저도 3회차에 추측이 되어 맞추었어요.
저번 '블레이드 러너'도 그렇고 기념, 화제성이 고려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아 그건 프레임드였지만.
프레임드, 플릭클 둘 다 첫번째에서 맞혔습니다 살다보니 이런 날도 있네요
프레임드는 아무 글자나 넣고 자동완성에 뜨는 걸 중에서 골랐고요 플릭클은 한눈에 알아봤습니다 그나저나 오늘 플릭클 두 번째 클립은 마지막 힌트로 나와도 무방하겠어요 스토리와 관계없이 저 영화의 하이라이트는 두번째 클립 장면이 아닌가요 ㅋㅋㅋ
저도 세번째에서 영화소개에서만 본 영화인데도 맞출 수 있었습니다.
플릭클은 두 영화를 다 안보았고, 심지어 소리를 안들었어도 맞출 수 있었다는...
플릭클 배우만 알아봤는데 시류에 편승했다는 힌트로 맞췄네요ㅎ
찾아보니 31년생인데 아직 정정하신가보네요 전 사실 저 영화보다 백투더뷰쳐로 더 익숙..
프레임드의 영화는 안 봤지만 3번째 사진보고 찍어서 맞혔습니다. 배우 뒷모습보니 웬지 느낌이 오더군요. ㅋㅋ 플릭클은 언제부턴가 영화 맞힌 상태에서 모든 클립 다 볼 수 있게 바뀌어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