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10
사진의 질감에서 연대를 대충 추정하고는 이것저것 근처시기의 영화를 시도하다가
4번째에 이르러 메인빌런의 존안을 맞이하고서야 정답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https://framed.wtf/

https://flickle.app/
역시 네번째군요. 이 감독 영화중에는 좋아하는 축에 드는 작품이어서 다행히 주연배우들이 등장하자 알아볼수있었습니다. 넷플릭스에 있군요. 한번 다시보고싶어졌어요.
2번에서 눈치를 챘어야 했는데 멍하다 놓친건 그렇다해도 4번에서 어? 이거 분명 아는 영화인대 제목이…? 한건 용서가 안되는군요 ㅠ.ㅜ 6번에서야 겨우 제목이 떠 올랐어요!
Flickle 은 전혀 듣도 보도 못한 영화 같은데 컷을 보니 왠지 끌리는데요? 볼만한 영화인가요?
본지가 너무 오래 되어서리.. 2,3에서도 스물스물 느낌은 왔지만 저도 4에서 알았어요. 원어로는 정확하게 모르겠고 우리 제목으로.
이거 아는건데 뭐지뭐지하면서 넘기다가 맨 끝에 주인공 얼굴보고 맞추었습니다. ㅠㅠ
배우들 젊은 시절 보는 재미도 있네요 ㅎㅎ 5번 사진에서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있는 배우는 제가 좋아하는 시트콤의 레귤러이기도한데 거기서도 관련 패러디 에피소드를 찍은적이 있습니다 ㅎㅎ
전 예전에 주말의 명화인지에서 봤던 기억이 있어요. 벌써 30년쯤 된 기억이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