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의 외교 경제

윤석열, 나토 관련 뉴스들이 양산되고 있는 가운데,

전자신문의 기사가 눈에 들어왔어요.


https://www.etnews.com/20220627000041?mc=ev_003_00001

[스페셜리포트]경제도 中 탈피...美 중심 경제안보 동맹 강화


이전 문재인 정부에서도 중국과 미국에 치중 되었던 경제 의존도를 분사하기 위해 신남방정책을 꾸준히 추진해왔었죠.

이것에 대한 윤석열 정부의 후속 정책은 이거였어요.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521_0001880229&cID=10301&pID=10300

尹정부, 한국판 인태전략 연내 발표…文 신남방정책 폐기 



중국의 경제의존도를 탈피하기 위해 남방정책도 폐기하고 미국에 더욱 의존하겠다.

경제 안보 모두 미국 큰 형님만 봐라 보겠다.....뭐 이런 건가 봅니다.



이것과 병행해서 일본을 다시 형님으로 모시기 위해 열심히 고개를 숙이는 작업을 진행 중인 것 같아요.

일본의 강제 위안부는 없었으니 배상이 아닌 기부로 도움을 주겠다는 (일본 제안인지 한국 제안인지 알 수 없는) 내용을 합의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가 아닐지...)

그리고 보수 단체는 독일에서 열심히 소녀상 철거를 위한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 보수단체입니다.

그 활동 자금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 하아 짜증 윤얼굴 나오는 기사만 보면 혈압오릅니다. 

    • 독일에서 이상한 짓하는 것들은 국적 박탈하고 입국 금지시키면 좋겠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