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08

꽝입니다 꽝이에요. 6번째 사진에는 답이 써있는데도 몰랐어요. 

제가 전혀 짐작도 못하는 영화들 패턴이 있었군요. 흠...스스로도 모르던 취향이...

이 감독 대표작에도 좀 시큰둥했던 편이라서 들어봄직한 영화인데도 놓쳤던 것 같아요. 


https://framed.wtf/



 img.jpg



2   3   4   5   6 




https://flickle.app/


플리클은 더 열받게도 심지어 좋아하던 영화 세렌디피티 였는데 6번째 클립을 보고나서야 답을 써냈습니다. 

세상에 4번클립에 등장하는 양반이 나오는 영화를 딱 이거 하나 봐놓고 몰랐다니 참. 

    • 둘 다 전혀 모르겠어요.

      • 둘 다 그렇게 알려진 영화는 아닌 것 같아요. 플리클쪽은 우리는 극성맞은 현지의 팬문화같은 거에도 거리가 있었으니 듣보지수가...
    • 전혀 모르는 영화이지만 여섯번째에 답이 나왔기 때문에... ㅎㅎㅎ

      • 전 보고도 모르겠더라고요. 완전히 듣도보도 못했던 영화였나봐요.ㅎㅎ
    • 3번에서 알 수 있었네요. 처음 봤을 당시 소재에 꽤 충격을 먹었던 기억 때문에... 뭐 지금은 이게 미국에서 흔하디 흔하게 벌어지는 일이라는 걸 알지만요. 플리클은 전혀....

      • 본 사건이 엄청 충격적이더라고요...플리클은 본편 드라마팬 아니라면 기억하기 쉽지 않은 영화이긴했습니다.
    • 포스터에 있는 배우가 힌트로 나와서 기사회생했어요 플릭클하면서 영화 정보 프로그램에서 제가 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얻는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 본편 드라마도 오랜만에 보고싶은데 서비스하는 곳 찾기가 힘드네요 ㅎㅎ
    • 틀리고 나서 앞으로 볼 영화 리스트에 넣었습니다. 실화 기반이라니 흥미가 가는군요.

      • 기회가 되면 저도 찾아 볼 생각입니다.  

    • 앗 3번에서 좀 깅가밍가했는데 4번에서 배우 얼굴 보고 바로 알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영화에요 ㅠ
      • 사회고발성 영화들을 제가 좀 피해온 모양이에요. 알고보니 평도 엄청좋고 꽤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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