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07
첫사진의 지명을 보자마자 알아버린 저는 너댓편 관련 영화들을 시도해봅니다.
하지만 단 하나도 자동완성에 안 걸리더군요.
설마 이건가 싶었던 마지막 시도가 성공해서 이번에도 퍼스트컷클럽에 입성했습니다. 깔깔.
한번이라도 보신 분들은 3번을, 밈으로라도 접하신 분들은 5번을 넘기기 힘드실 겁니다!!
https://framed.wtf/

https://flickle.app/
플리클도 첫시도에 합격입니다. 요 며칠 폼좋군요. 후후
피드백을 반영해준것인지 이제는 맞힌 다음의 클립들도 볼 수 있게 해주었네요. ㅎㅎ
뭐가 소스인지는 알겠는데 영화를 전혀 엉뚱한 걸로 생각했네요 으헝 ㅠㅠ 끝까지 못맞췄습니다.
토닥토닥

오 넷플릭스에 아직 있네요. 전 대학때 첨보고 정말 괴작이라고 생각하고 넘겼는데 한 서른 넘어서 다시 보니 웃기더라고요 ㅋㅋ
저도 한 번에 성공!
가장 큰 공은 더러운 화질이었습니다. ㅋㅋㅋ 어딘가엔 깨끗한 판본이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제가 본 vod 화질도 저랬거든요.
...라고 적고 보니 넷플릭스 버전은 제가 본 것보다 화질이 확실히 낫군요. 다시 한 번 봐야 하나...
다시보니 저 성의 이름이 제가 생각한 그 성의 이름이 아니었군요 ㅋㅋ 저는 소뒷발로 쥐잡은 것으로...
여전히 첫씬부터 괴랄한 유머감각이...
저는 엄청난 연기와 우주선 모양이 힌트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ㅎㅎ
네번째 사진 보고 찍어서 맞혔습니다. 이것도 보려고 찜해놨었는데 아직 안봤군요. 생각난 김에 조만간 챙겨봐야겠습니다.
첫번째 사진 보고 제인 에어를, 두번째 사진 보고 맥배드를 생각했습니다.
세번째 사진에 달린 자막을 보고 으잉? 하다가 네번째 사진 보고 아하! 했네요.
플릭클은 첫번째 동영상 보고 실사영화 중에 고민했는데, 두번째 게임기 동영상 보고 기억이 나네요.
초반에 실사냐 애니메이션이냐 가닥을 잡기 어려워 기회를 날리는 경우가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