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은 생각이 아니라는 트윗을 보고

판단하는 건 쉽다 그러나 그것은 생각과는 다르다

왠지 상관관계가 다른 걸 인과관계로 오인하고 인과율로서 이유를 찾으며 심판하려는 현 세태를 이야기한 걸지도 모르겠네요.(이것도 마찬가지 아닌가)

요즘 심리학을 유심히 보는데 타인을 상대할 때 유독 평가하려는 사람은 당연히 협동이 잘 안된다고 하지요. 그냥 넘기라는 조언을 받아들이는데, 내가 왜 그래야 해? 이럴 수도 있고... 설득은 어려워요. 타인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불필요한 조언이겠죠.
    • 제가 본문의 글을 정확히 이해 한 건지 모르겠네요.


      답정너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되나요?


      어떤 결정을 내린 후 그 결정에 맞게 (이런 저런 이유나 논리를) 생각하는 거요..?




      모든 것을 답정너였다고 생각할 수는 없지만, 그럴 것 같은 것들을 많이 경험하게되긴 합니다.


      특히 인터넷 게시글이나 그 댓글들이요.


      누구를 험담하고 비난 하고 하는 일들....


      유죄 추정의 원칙이라고 하기도 하고요...답정너는 대체로 이럴 경우에 많이 나타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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