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사람들은 슬슬 박지현을 경계하는군요

박지현님도 다소 과열된 양상은 있으나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불평불만이 나오기 사작했네요. 이기는 게 중요하냐 대의가 중요하냐 어려운 문제입니다
    • '민주당사람들'의 카테고리를 어디까지로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으나 문빠들은 경계수준을 넘어 극혐한지 꽤 됐습니다.

    • 경계 단계는 이미 한참 전에 지났고요


      박지현 때문에 지금 쑥대밭이 돼서 누가 데려왔냐며 서로 떠넘기는 상황입니다 

      • 민주당 골수 지지자들도 이제 짜증나는 분위기 더라고요... 참 나
    • 등장부터 못마땅했고 제발 선례가 되길 바랍니다. 제발 그 어떤 직업도 좋으니 5년은 밥벌이한 사람을 데려오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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