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05
첫사진에 피아노가 나왔는데 어쩝니까 너무 쉬운길 아닌가 싶으면서도
어쩔수 없이 피아노 관련 영화들을 쓰다가...
세번째 사진을보고 아차했습니다. ㅋ
https://framed.wtf/

https://flickle.app/
첫클립에서 주연배우를 알아보았고 두번째에서 심지어 시리즈까지 알아냈지만 불행히도 한번의 시행착오끝에 정확한 작품명을 집어낼수 있었습니다.
프레임드는 저도 세 번째 사진 보고 찍어 맞혔는데, 제목 철자를 몰라서 구글 검색했네요. 그게 그렇게 적는 거였군요. ㅋㅋ
플릭클은 그새 영화가 바뀌었나봐요. 제가 방금 본 영화는 시리즈가 아닌데... 암튼 두 번째 클립에 비치는 주인공 모습 덕에 합격!!
시리즈보다는 삼부작이라는 말이 더 어울릴까요? ㅎㅎ 어쨌든 저는 삼부작중에 최신작을 썼다가 한번 돌아갔어요.
아. 검색해보고 그게 그렇게 된다는 사실을 지금 처음 알았어요. ㅋㅋ 보긴 다 보고서도 그걸 몰랐네요. 이런(...)
테마로 엮은 삼부작이라 뭐 박찬욱 복수 삼부작 같이 뒤에 붙여준 이름같기도하고요.
그래도 복수삼부작보다는 출연진면에서 일관성이 있긴합니다. ㅎㅎ
저도 세번째에... 그 뒤에는 대놓고 알려주는 사진들이고.
플릭클은 어떤 영화인지는 알았는데, 원제를 몰라서... ㅎㅎ
저는 제멋대로 원제 검색은 치팅이 아닌걸로 정해놓고 있습니다. 후후.
세번째에 맞혔습니다. 하다보면 느끼는 건데, 리스트 내의 영화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아요. 지난 번 F&F 시리즈가 없는 것도 그랬고... 이번에는 홀랜드 오퍼스 넣어봤는데 없더군요. 덕분에 추측 대상이 좁아진다는 장점은 있습니다만.
그러게요 조금씩 늘어나는 것 같긴합니다만. ㅎㅎ
네번째 맞추긴 했는데, 저 영화에 저 배우가 나온지 잊고 있었어서 어떻게 맞췄나는 저도 모르겠네요ㅎㅎ 1,2,3번째 힌트를 보고 무의식에서 떠올랐다든지...ㅎ
플릭클은 한번에 맞추면 이후의 힌트는 못보는군요 아쉽.. (...은 자랑 껄껄껄)
트릴로지로 묶어 이야기하는지 몰랐어요 다 재밌긴 했습니다.
멜리사! 이양반때문에 한동안 수퍼걸을 열심히 보았더랬죠.
플릭클은 그래서 스킵눌러 클립확인하는 디바이스를 따로 뒀습니다 ㅋ
저 머리 벗어진 분은 게시판에 어제 오늘 등장하시네요. 카리스마 쩌는 분을 왜 할배역만 한다고(힌트라서 흰색처리) ㅎㅎ 네번째에 맞췄어요. 플릭클은 안 본 영화라.
저는 오즈에서 처음 이양반을 봤었지요. 무시무시한 역도 잘하고 다정한 역도 잘하고 코미디도 잘하고 정말 훌륭한 배우입니다. ㅎㅎ
첫번째 사진에서 떠오른 허공에의 질주는 자동완성에 없고,
두번째 복도가 눈에 익긴 했으나, 세번째 사진에서야 맞출 수 있었네요.
플릭클 첫 동영상을 보고 미션 임파서블 1편이 떠올랐는데, 이어지는 동영상에 등장하는 배우 얼굴이 시리즈의 다른 편을 떠올리게 해 힌트가 아니라 오히려 방해가 되었네요.
그러고보니 MI시리즈에도 나왔었군요. 해당 삼부작도 꽤 재밌습니다 ㅎㅎ
재능을 발휘못하는 제자를 헌신적으로 지도해서 천재성을 움트게해주는 참스승에 관한 이야기 말이지요. ㅎㅎ
첫번째 피아노만 보면 전혀 감이 안오는데 두번째에 맞췄네요. 과연 저기서 정말 잃어버렸을까 or 일부러 숨겼을까 or 아니면 다른 사람이?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느라 기억에 남아있었네요.
오 복도에서 맞히시는 분들도 많네요. 역시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