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는 재미가 없는데 ncaa는 재밌네요



nba를 이제는 잘 안봅니다


플레이오프 시작하면 하이라이트 정도만 보는데 어차피 이제는 파이널도 중계를 안해줘요


보려고 하면 볼 수는 있지만 안땡깁니다



ncaa가 오히려 재밌더라구요


유튜브에 파이널포라고 토너먼트 4강전 경기가 있는데



일단 경기가 늘어지지 않아요


체력 넘치는 20대 초중반이 열심히 뛰어다니고


경기 시간이 짧은만큼 작전 타임도 적은 것 같고


중간에 흐름 끊기는 일도 적은 것 같습니다



nba 경기를 보면 자유투, 작전 타임 등등 경기가 늘어져요


그리고 경기장에 광고가 많아서 광고많은 뉴스사이트 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좀 wwe같은 면이 있어서 르브론 제임스는 트래블링콜을 잘 안받고


제임스 하든은 파울콜을 쉽게 받는 것 같고


경기 외적인 요소가 더 개입을 하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프로스포츠니까요



nba선수들이 더 잘하긴 하지만


ncaa 경기가 더 재밌습니다


토너먼트 16강은 서윗 식스틴이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3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7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77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1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7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2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