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뭐니뭐니해도 피트 미첼 대령은 톰 크루즈 그 자체..마하 10과 10g를 버텨내는 힘있는 모습은 톰 크루즈가 그 동안 만들어온 액션 커리어를 생각나게 합니다.
저는 그 전엔 몰랐는데..톰 크루즈도 에드 해리스만큼 얼굴 주름 하나하나가 이야기를 합니다. 정말 멋있어요..영화는 무인기에게 밀리는 조종사를 이야기하는데 매버릭은 이렇게 말하죠..그게 언제가 됐든 오늘은 아니라고..아무리 cg영화가 판치는 세상이지만 배우의 연기는 여전히 중요합니다. 그걸 톰 크루즈가 보여줬네요..엄청난 노력을 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