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96

언컷젬스로 좌절을 먹은 이후로 컨디션이 좋군요.

첫사진에서 시대배경 정도 추측하고 두번째에 맞힐 수 있었습니다. 

확신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설마 이건가?가 통했군요. ㅋㅋ


https://framed.wtf/



img.jpg



2   3   4   5   6

    • 아... 저 신문사 이름이 귀에 익었는데 말이죠.


      전 3번째 놓칠 수 없는 단서를 보고 알았네요.

      • 세번째도 결정적인 단서지요. 전 신문사 기억 못하고 그냥 찍었습니다 ㅎㅎ
    • 저도 두번째 컷에서 정답!! 이번 문제는 너무 쉽군요 ㅋ
      • 소재나 미장센이 강렬한 영화일수록 수월해지는 것 같습니다.
    • 저도 두 번째!


      애초에 언론사 나오는 영화를 본 게 거의 없어서 쉬웠네요. ㅋㅋ
      • 두번째가 역시 많네요 ㅎㅎ
    • 이 감독 영화 중엔 제일 좋아요. 몇 달 전에 재감상했던 터라 우수한 성적입니다. 2회차 성공. 

      • 기억속의 영화가 좀 흐릿해졌는데 저도 재감상해보아야 겠군요.
    • 첫사진 보고 뮤지컬 영화인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두번째 사진에서 성공했어요 그런데 오늘 문제 두세번째 사진은 해당 사건에서 제일 아이코닉한 컷을 골랐네요 ㅋㅋㅋ
      • 요사이 좀 수월하게 출제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ㅎㅎ
    • 저는 첫사진만 보고 70년대 모 청춘영화로 착각했네요 ㅋㅋ 틀리고 두번째를 보니 신문사 이름이 스포일러네요

      • 저도 청춘영화를 썼어요 ㅋㅋ 다이너가 보이길래 그리스 썼습니다 ㅎㅎ
        • 저는 조지 루카스의 청춘 낙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좋아하는 영화라 두 번째에서 성공 ㅋㅋㅋㅋ 

      • 다들 성적이 좋으시군요. 역시 영화게시판입니다.ㅎㅎ
    • 사람들이 6번까지 안가고 중도 포기한다는 피드백이라도 있었는지 지난 번 영화에 이어서 3번째에 중요 힌트를 던지는군요. ㅋㅋ 전 두번째까진 감도 못 잡았다가 3번째 사진에 맞혔습니다.



      • 그러게요. 이러다 또 기강잡겠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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