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93
실패입니다. OTL
1회차에서는 말도 안되는 시대착오적인 영화를 그냥 틀릴걸 알면서 써봤고요.
2회차부터는 아무영화나 써넣었습니다.
6번째 사진에서 썸네일에서 본 분장과 동일한 주인공캐릭터를 알아보고 릴리즈한 회사의 이름은 알아냈습니만...
흘려 넘긴 제목은 도저히 기억이 안나더군요. 결국 검색 치팅을 써서 답을 알아낼 수 밖에 없었어요.

아무리 그래도 굴삭기가 보이는데 성궤 찾는 영화를 쓰면 어떡하니 이 멍충아!
전 오히려 첫 장면이 기억에 남아서 (왜?;;) 보자마자 '아 이거!'
...하고는 제목이 안 떠올라서 두 번째까지 보고 맞혔네요. ㅋㅋ 몇 번 연속으로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이러다가 오랜만입니다. ㅠㅜ
본 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으나 주인공 나올 때까지 제목은 안 떠오르고...그리하여 끝까지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