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영화 붐은 다시 올까요. (영화 예고편들)


시골에서 민폐 끼치는 외계인 소재도 이제는 너무 많이 사용되어서 좀 질릴 때가 됐습니다만,


그래도 예고편에서 느껴지는 연출력이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네요.


게다가 묘하게 옛날 분위기의 UFO가 마음에 들어요.



제목은 달라도 시각적으로나 음향적으로나 그냥 프레데터지요.


본편 영화들이 나올 때마다 “내 프레데터가 더 세다능!”의 반복이라 좀 질렸는데,


이쪽은 시대배경도 그렇고 좀 더 야생(?)의 느낌이라 기대됩니다.



    • 오... 프레데터를 저렇게ㅎ


      2018년 셰인블랙 연출 영화 보고 이 프랜차이즈는 끝났나 생각했는데


      이런 변주는 참신하고 좋네요


      훌루..라면 영화관 개봉은 안할까요

      • (전작 보고 이 프랜차이즈는 끝났나 생각22)


        아마 바로 스트리밍으로 들어오겠죠. 훌루 작품들은 우리나라에서 주로 어디로 들어오는지 알아봐야겠어요.

    • 두 영화 모두 오래되고 다소 진부할 수도 있는 재료를 사용했군요. 


      트레일러를 보니 둘 다 흥미진진한 결과를 뽑아 낼 것 같다는 기대가 듭니다. 

      • 역시 진부한 소재라도 솜씨 좋은 제작진에 걸리면 쓸만해지나 봅니다.




        두 작품 다 감독의 전작이 취향이라 기대되네요.

    • 조던 필 영화는 나름 기대(us 정도로 살짝 조정해서 ㅋㅋ)중이구요.




      아래 영화는 정말로 오피셜 프레데터 프리퀄이군요. 허허. 근데 왠지 프레데터는 외계인이라고 쳐주고 싶지 않은 느낌이랄까요. 프레데터는 그냥 프레데터인 걸로(...)

      • 프레데터는 약간 뭐랄까, 외계인 티를 낼수록 별로인 부분이 있죠 ㅎ
    • 외계+인 도 있습니다!
      • 아, 그것도 있었지요.

        역시 외계인이 대세인가 봅니다 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