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87
첫사진 보고 특정 스튜디오의 이름이 떠오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전 자신있게 그 제작사의 전신이라 할 수있는 모 스튜디오의 작품이름을 타이프했고
두번째 사진을 보고나서 아차차 하고 말았습니다.
https://framed.w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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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회사랑 이 회사가 이름이 다른 회사였군요? 난생 처음 알았습니다. ㅋㅋㅋ
저도 똑같은 오답 하고서 두 번째에 맞혔네요. 근데 이거 정말 많이들 그러실 듯. ㅋㅋㅋㅋㅋ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