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87

첫사진 보고 특정 스튜디오의 이름이 떠오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전 자신있게 그 제작사의 전신이라 할 수있는 모 스튜디오의 작품이름을 타이프했고 

두번째 사진을 보고나서 아차차 하고 말았습니다. 


https://framed.wtf/



img.jpg



2   3   4   5   6

    • 저도 비슷하게 미끄러졌다가 두번째 사진에서 실수를 알아차렸습니다 ㅋㅋㅋ 오늘 문제는 되게 쉬운 편이네요 두번째 사진을 보자마자 테마곡이 재생되었어요 ㅋㅋㅋ
      • 사진이 좀 더 오래된 느낌이었는데 말이지요 ㅎㅎ
    • 저도 제작사는 알았는데... 작품 제목을 헷갈려서 원 ㅋㅋㅋㅋ
      • 영어 제목 쓰는 것도 꽤 헷갈리는 일이었어요 ㅋㅋ
    • 아 그 회사랑 이 회사가 이름이 다른 회사였군요? 난생 처음 알았습니다. ㅋㅋㅋ


      저도 똑같은 오답 하고서 두 번째에 맞혔네요. 근데 이거 정말 많이들 그러실 듯. ㅋㅋㅋㅋㅋ

      • 네 ㅎㅎ그 영화 만들려고 만들었다가 확장되었을 겁니다. 딱 분위기가 그 영화인데 말이죠 ㅋㅋ
    • 사람들 다들 비슷하게 낚이는군요 ㅋ


      저도 그렇게 처음 사진 날려먹고 두 번째 사진에서야 맞혔네요.
      • 그러게요 몇번 본 영화인데도 참
    • 이건 뭐... 뒷구르기 하며 봐도 맞출 수 있는 사진이네요.
      • 아예 이쪽 관심없는 분 아니면 3번 넘기기 힘든 회차였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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