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이야기 시즌4 … 극촌평


 드디어 오늘 오후에 올라왔습니다.

 이제 초반 달리는 중인데 

 

 아이들이 본격 청소년이 되니 그냥 현실의 디폴트값이 더 끔찍

 귀여움은 싹 빠지고  공포만 남았네요; 

    • 이것도 두파트로 나뉘어서 공개된다고 했죠? 게다가 회당 러닝타임이 장난 아니던데 마지막화는 2시간 반이라고;;;

      • 1회도 왠만한 영화 한편 분량이더라구요; 그런데 몰입감 쩔어서 시간 순삭!

        다소 우려먹고 달여 먹는듯한 전개가 옥에 티지만 다른 미드 시리즈들의 관행에 비하면 뭐 그럭저럭
        • 마지막 에피소드는 2시간 반이라고 하네요;;; 이건 그냥 초장편 영화인데 시리즈의 에피소드라니

    • 전 오히려 '생각보다 오히려 유머가 많네?' 하면서 낄낄 웃으며 봤어요. 다만 일레븐 쪽은 시작부터 끝까지 현실 호러 + 환타지 호러 = 호러 일색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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