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문을 보다가...
영화를 끝까지 보고 감상평을 쓰는게 맞겠지만
중간에 감상평을 쓰게 되네요
잠은 안오고 두 시간 정도 시간 보낼만한 영화찾다가 넷플에서 찾은 영화인데
정말 지독하게도 지루하고 재미없어서
이제 끝나가겠거니하고 남은 시간 봤더니 귀신에 홀렸는지 아직 50분 정도 남았네요
끝까지 보면 재밌을수도 있겠지만 귀신에 더 홀리기 전에 포기합니다.
근데 제가 영화 속 표절이든 오마쥬든 그런거 정말 눈치 못채는 편인데
이 영화는 감독이 '미카미 신지' 덕후인지
바이오 하자드랑 이블 위딘이 자동적으로 떠오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