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이 나면서 들킨듯 뜨끔한

잘 모르며 사는 사람들의 특징 배우려고를 하지 않는다. 이게 핵심인데, 여기서 여러가지 결과가 파생된다.모른다는 것을 부끄러워한다. ...배울 것이 없으니 자기가 아는 것이 다라고 생각한다.
...남이 더 뛰어난 것을 참지 못한다.
    • 근데 이건 특정한 특징이 아닌 모든 사람들의 일반적 살아가는 방식이라 해야
    • 그리고 내가 "쬐금" 아는 분야에서 어떤 놈이 나타나 아는척 나대면 정말 꼴보기가 싫고 가소롭다.

    • 좀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기도 해요.

    • 아마도 저는 인품이 훌륭해서 저런짓들을 안하는게 아니라 대소변 마려운것 참듯 참는것 같습니다. 그러다 정신줄을 잠깐 놓으면 나도 모르게 저런 행동들을 하고있더군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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