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 (1985) (윌리엄 버로스)

이 소설을 읽는둥 마는둥 했어요


재미가 없지는 않은데 대충 읽어서 초반만 대충 기억납니다


어려운 책은 아닌것 같긴한데 아무튼



이 소설에서 가장 좋았던 건 서문입니다


서문만은 좋아요 그 뒤는 제대로 안읽어서 좋고 싫고가 없구요


서문은 참 잘 썼어요


유럽, 미국사람에게 이집트 문자는 아시아 사람에게는 한문 같은 거려나요



히드라가 버로스하면 러커가 되는데


용돈이 저그냐


부모님에게 드릴 미네랄은 얼마 정도가 좋을까요


아버님 방에 포톤캐논 좀 깔아드려야겠어요



      • 사실 자식은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해드리는 것 같긴해요. 모르긴몰라도 자식은 보기만 해도 배부른거잖아요 

    • 이모티콘을 넣으니 담 글자가 안보이는군요, 현찰로 주라 많이 그러시기도 하고
    • 미네랄을 현질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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