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잼 꿀잼 놀이에 진심인 도시 - 대전 빵축제
주말 저녁에 잠시 구경 가봤는데 사람 엄청 많았습니다.
낮에는 한 두시간 줄 서서 기다렸다더군요.
행사 자체는 역시 평이했어요. 빵들도 구경만 하다가 결국 성심당 본점 가서 샀네요.
그 흔한 캐릭터도 없어서 그 옛날 꿈돌이가 현역 복귀했더군요.
토요일에 왔다는 노라조와 콜라보 해서 빵 노래라도 만드는게 좋을듯 합니다.
꿈돌이 디자인은 지금 봐도 제법 괜찮네요.
버리기에는 좀 아깝긴 해요.
대전은 와인 축제가 괜찮던데요.
대전 관객의 반응이 뜨뜻미지근해서 연주자에게도 노잼이라 공연하게되면 대전을 피하고 전주나 천안에서의 공연을 선호한다는 얘기 들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