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7분만 빌려주세요
돈은 없지만 IT 감각은 있다.
어깨띠 메고 명함도 돌릴 생각입니다만.. 온라인 시대답게 유튜브에 선거 관련 동영상 하나 올렸습니다.
뭐.. 또 듀게까지 와서 그러냐. 나는 선거구 주민도 아니란 말이다... 불편하신 분도 계시겠지만 뭔 소리 하나 궁금해서 한번씩이라도 봐주시면 조회수가 올라가고 그러다 보면 화제가 될수도 있고 그러다보면.. 선거에 힘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으로 이렇게 올려봅니다. (공유도 해주시면 더 좋겠죠. 이거봐.. 이렇게 뻔뻔한 사람이 있단다.. 응?)
귀중한 불금 시간에 안구 테러가 될수도 있겠습니다만.. 친정같은 듀게에 도움 요청해 봅니다. ^^
감사합니다. 다들 행복한 불금 되세요. ^^
가정이 넘나 행복해보입니다. 저렇게 행복한 가정을 두고 정치라니 왜? 도대체 왜? 싶지만 저도 정치를 하고 싶었던 적이 있으니..
인상도 좋으시고 시의원 되시면 엄청 잘하실것 같아요. 홧팅입니다.
사실 와이프가 해보라고 등 떠민거라..ㅎㅎ 집안마다 각자의 사정이라는 게 있는 법이죠. (먼 산..) 감사합니다. 힘이 납니다.
정치와 생활은 불가분의 관계죠. 사람들과 밀착한 생활 정치 꼭 시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양주 시민들의 선택을 꼭 받으시길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글로만 뵙다가 처음으로 얼굴 뵙네요. 6월달에 꼭 새내기 정치인으로 다시 만나뵙길 빕니다^^
네 감사합니다. 좋은 소식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칼리토 님 이렇게 생긴 분이셨군요. ^^
좋은 정치인이 되시길 빕니다.
이렇게 얼밍아웃을.. 감사합니다. ㅎ
응원드립니다! 꼭 당선되시면 좋겠어요. 비디오를 정말 잘 디자인하신것 같아요.
네. 저 발언들은 원고없이 그냥 머릿속에서 있는 걸 그대로 한번에 찍은 거구요. 그걸 앵글을 바꿔가며 여러번 찍었습니다. 중심 내용이 유지되도록 음악 넣고 편집해주고 하신 분은 동네 사진관 사장님이세요. 대단하신 분이시죠.
좋은 성과 있기를 응원합니다. 칼리토님 짱.
감사합니다. 님도 짱이세요. ㅎ
네. 기간이 정해져 있는 열정이지만.. 당분간은 유지해야죠. 원래 내향성이라.. ㅎㅎ 원하는 걸 이룬다기 보다.. 순리대로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기초의원 선거가 처음 부활한 게 1991년의 일이었지요(그 전에는 기초의회가 없었는지 관선이었는지 그건 모르겠네요) 이때 관악구의원에 당선되면서 정치 활동을 처음 시작했던 김혜경 선생님 회고담을 들어보면 제대로 된 기초의원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의외로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칼리토님의 도전이 남양주 지역 사회에 그러한 역할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응원합니다.
네. 저희 동네를 바꾸고 나아가 남양주시에도 긍정적인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고 싶습니다.
잘 봤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