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현 검사와 임은정 검사
아 어떻게 두분께 힘을 보태고 싶은데 금전적으로 하는것도 의미가 없을거고 안타깝습니다.
어쨌든 힘든길을 가시는 두분 힘내십시오
오늘 MBC뉴스에서 '검찰 하나회' 얘기를 하길래 이게 뭔 소린가 했더니 임은정 검사의 내부 고발에서 나온 얘기었군요. 한 개인이 조직 전체와 맞서 싸우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요…그런데 검사라는 지위 자체가 독립적인 국가 기관이라는 정체성을 갖고 있다는 걸 생각해 보면 참 아이러니한 지점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