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부하 오류

국비지원 받던 교육을 4개월차에 중도에 관뒀습니다... 솔직히 힘드네요. 대신 IT PM교육을 받을까 했는데 그것도 좀 긴장감과 압박감이 심해서 바로는 못하겠더군요.

널널한 게 하고 싶습니다... 라고 쓰니 결국 한량에 백수가 체질인지도.

인생 3X년차인데 아직도 자신의 길이 뭔지 모르겠으니... 트위터 밈처럼 누가 레일 좀 깔아줘야....
    • 널널한 일을 하고 싶은 건 대부분의 사람들아 생각이 아닐까 싶어요..

      빡샌 직장생활이라면 이런생각을 많이 하겠죠..

      저도 틈틈히 생각했었으니까요....오락실 주인이나 만화가게 주인을 했어야 했는데~~

      초등학교 수위 같은 자리가 내 적성에 딱 맞는데~~

      공무원이 되었어야 했는데, 그때 왜 섬택이 그랬을까~~


      뭐 이런생각들도 다 잘못된 고정관념이었죠...
    • 일안해도 먹고살만하면 괜찮죠

    • 저도 IT 넘 싫어하는데 저같은 성향이라면 얼마나 힘드실지 


      예님 인문계쪽은 어떨까요 무슨 상담사라든가 치료사라든가 이런게 말로 벌어먹는 직업일 확률이 커서 또 권유하기도 그렇지만..   ㅜ ㅜ


      아님 간호조무사는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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