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테가 파리에게 제의를 했군요

역시나 동요하는 토트넘 팬들

콘테의 징징은 계절성 우울증이자 히스테리로 보는 게 낫다 생각하지만 이번에는 진화를 했군요,징징댐이.




It’s win-win. Get backed or leave with everyone blaming Levy




Who really knows. I bet if you asked him after Burnley it was no and then a couple of wins and it’s yes. This is Conte

콘테가 손해 볼 일은 없음

이것이 콘테
    • 갑자기 생각나는 게 작년 유로 때 해설하면서 무리뉴가 루카쿠가 잘 하는 이유가 팀,팬들,미디어에 자신이 사랑받는다고 느껴서라고. 좀 환경을 세팅해 줘야 하고 우쭈쭈해 줘야 하는 타입인 듯




      함.




      콘테랑 뭔가 비슷

    • 인테르를 떠난 게 다행이에요. 세리에 선수들을 자꾸 빼가려고 하는 것도 싫음...
      • 감독들이 보통 자기가 아는 리그 선수들 데려 오려고 하고 토트넘은 파라티치가 있으니까요.

        저 소식은 파리 쪽에서 나온 거고 콘테는 부정한다지만 워낙 전적이 화려해서 ㅋ 무리뉴를 상식적이고 순한 맛으로 보이게 할 감독이 있을 줄이야




        이미 콘테는 3월에도 2차 징징댐을 했군요

    • 스쿠데토는 인테르 가져가삼. 그 김에 코파도 가져가고. 무리뉴 친정 사랑이 큼.

      나도 밀란이 스쿠데토 먹고 유베가 코파 따는 꼴은 보기 싫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