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우리들의 블루스 2.5주차(팬심으로도 실패)
저를 빼고 제 가족은 어제도오늘도 잼나게 보는 중입니다.
저는 흥 내가 보나봐라 그러면서 안보는 척 하면서 흘낏흘낏 보고 있습니다.
뭔가 연기가 잘하는건가 못하는건가 알쏭달쏭한데 그렇다고요
외국 배경이 본래 계획이었군요. 그거면 더 나았을지도.
좋은 연기자 잔뜩 데려다놓고 드라마가 산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서
이번에도 드라마 제작발표회? 볼때 뭔가 불길한 느낌이 등줄기를 스치긴 했습니다. 저 인건비를 감당해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