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새끼를 보니
쟤가 금방 엄마아빠 같이 크는구나 생각을 하니 뭉클한 마음이 들어요
혹시 빨간 꽃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패랭이꽃요.
나의 이름을 부르는 순간 나는 그에게로 가서 꽃이 되었다
그러게요 꽃은 식물의 생식기관인데 그 애기가 어느새 자라서 번식을 할 나이가 되다니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