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창덕궁에 가보니
왕족들은 이렇게 좋은 곳에 살았군요. 이런 곳에 살면 좋은 생각, 마음, 여유가 안나올 수가 없겠어요.
아무리 비싼 곳에 살아도 사람은 역시 자연과 어우러져서 사는게 제일인가 봅니다
제가 사는 곳은 온통 아파트 뿐이라 숨막히더군요. 낮은 건물들이 주는 편안함을 찾게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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