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드라마 압도적 명대사 1위는

“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재밌어지겠네"

'상속자들'에 나온 대사 아닐지 ㅋㅋ

아니 사실 '상속자들' 안봤거든여 ㅋㅋㅋ

아는 분께 우연히 들었는데 너무 엄청나서

유튜브에서 클립만 백만번 돌려본ㅋㅋㅋ

들어도 들어도 머릿속을 떠나지 않네요.

여러분이 뽑는 명대사는(정통파든 엽기든)

뭔가요?
    • 지구온난화로 이른 벚꽃이 지면서 꽃잎이 난분분난분분 흩날릴때


      "아프냐 나도 아프다" 




      그 드라마는 안보고 딱 그장면만 봤는데 계속 귓가에 맴돕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 웃기네여
    • "얼마면 돼?" 




      "밥먹을래? 나랑 죽을래?" 

      • 로맨틱한 주인공보다는 범죄자의 냄새가 ㅋㅋ
    • 영화 역사 명대사 최고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끝에 집나가는 레트가 울며 말리는 스칼렛에게 한말 솔직히 당신 그러든 난 관심 없어 인데 스칼렛 울다 마음 가다듬고 다짐하는 말, 그래 오늘만 날이냐! 때문일까요
    • "나, 떨고있니?"




      "홍시 맛이 나서 홍시 맛이 난다고 했을 뿐인데..."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 처음엔 불쌍해서 좋았고, 지금은 좋아서 불쌍합니다.(아일랜드)

      엄마였어, 평생 내 앞의 눈을 쓸어준 게...(눈이 부시게)

      물이 깊어야 할 텐데 (미스터 션샤인)

      내 원체 아름답고 무용한 것들을 좋아하오.(미스터 션샤인)


      ...등이 떠올랐으나 역시 사학루등입니다. 넵

    • 평안에 이르렀나.. 지안(나의 아저씨) 이게 힐링의 정점이었다면,

      사..사랑해요(발리에서 생긴 일) 이건 깊은 빡침이 느껴지는 대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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