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권 정상화,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조금 위로가 되네요
지금의 위안이 입법 실패 후 지선 패배를 덮어주진 않죠. 어떻게 통과시킨다고 하더라도 플러스가 될지 의문이고.. 최소한 시민/진보 계열의 지원이라도 받아야 강행 처리 명분이 설 텐데 아직 그러지도 못하고 있고. 아직 시간이 있으니 뭐라도 잘 해보길 바랍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