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여러분의 화양연화는 언제인가요?
주.. 중학생이요?
적살님 열심히 사셨군요. 아아니 그 여친분이 열심히 사셨다고.. 저는 짝사랑했던 오빠 어떻게 해볼 생각 꿈에도 못했는데 말이죠
끽해야 같은 버스 타고 집으로 가면서 창문에 비치는 그 오빠의 모습을 그저 바라봤을뿐
저의 화양연화는 지금인것 같아요. 생긴것 쓰잘데기없지만 맘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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