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게 그렇게 중요한가 의문입니다. 그렇다면 정치적으로 올바른 사람의 이를테면 아래 글쓰신 분 같은 분의 비아냥과 독설도, 맞는 말이면 무조건 사람 멘탈 나가도록 견뎌야 하는 건가요? 그게 올바른 걸까요? 그러다가 누가 또 폭주하고 사람의 온라인 인생 망가뜨려도 괜찮은 건가요? 그게 그 빌어먹을 정치적 올바름이면 그 정치적 강박증으로 언젠가 사람도 죽이겠군요. 중요한 건 태도이고, 모니터 앞에서 누군가 같은 인간이 있다는 걸 잊어버리고 쪼아대지 좀 마시기를 바랍니다.
저 사람 기분나쁜 말은 무시하면 되고 너는 어쨋든 반박하면 안된다는 예상수 저스티스는 좀 집어치우세요.
한국에서 제일 까탈스러운 사람이 주인장으로 있는 곳에서 다들 한 까탈스러움 하는 사람들이 모인 건 당연한데 하드락 까페에서 혼자 얼그레이 티 찾으면서 여긴 너무 시끄럽고 과격하다고 징징대는 것도 그만 좀 하시고요. 싸움 나빠요 화내는 거 나빠요 타령은 키배할 깜냥이 안되면 그냥 넣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