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으면 가마니 된다
이미 버린 몸....
늙으면 이런 고민도 그만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미 버린 몸인데 누가 그렇게 다루면 싫단 말이죠. 제가 잘못된건지 누가 잘못된건지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