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건 새 예고편이 떴네요.


아무래도 현장감이 중요하게 만들어진 모양이라 극장에서가 아니면 백프로 즐길 수 없을 것 같네요.


(영화표값 많이 올랐는데 어쩔;;)


영화 보면서 톰 크루즈가 직접 비행기를 몬 장면들을 추리해 보는 것도 나름의 재미가 될 듯 하고요.


-지금 확인해보니 예전 예고편을 올려놔서 바꿨어요. 민망민망.




    • 탑건은 제 인생 영화와는 거리가 멀지만 topgun anthem은 제 인생 영화 음악입니다. 들으면 들을 때마다 뽕이 차오르는. ㅋㅋ 이 음악 때문에라도 극장에 가야겠다고 결심한지 오래... 니까 개봉 좀 하라고. ㅋㅋㅋㅋㅋ
      • 전 take my breath away를 혹시 다시 들을 수 있을까 기대중입니다 ㅋㅋ 8~90년대 영화 주제곡 하면 제일 떠오르는 곡이네요.

        • 추억팔이로 살짝 넣어줘도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ㅋㅋ


          조르지오 모로더 음악 스타일이 뭔가 그 시절의 인장 같은 느낌이 강하죠. 저도 그 시절에 많이 들었던 곡이구요.

      • 확실히 이래저래 시대의 상징으로 뽕이 차긴 해요 ㅎ


        아까 잘못 올린 예고편이 무려 2년전 예고편인데 아직도 개봉 안했다는 게 ㅋ
    • 오랜만에 멋진 톰캣을 보니 깨포 트레일러에서 밀레니엄팔콘을 보았을 때처럼 소오름이 돋네요ㅎㅎ
      • 어라, 이번엔 잘생긴 톰캣 안나왔는데? 하고 보니 예전 예고편을 잘못 올렸었어요 ㅠㅠ
        • 그렇다면 역시 못생긴 수퍼호넷만 잔뜩 나오는 영화라는 것이군요!! ㅋㅋ 

          • 예전 예고편 기억을 보면 톰캣은 막판에 비밀 유물 병기처럼 짜잔~ 등장할 것 같던데요. 뭔 사정이 생겨서 최신 기종들 다 나가리나고 결국 박물관에 처박혀 있던 유물 몰고 출동하는 전개라든가... 하면 너무 애들 영화 같을까요. ㅋㅋ
            • 정말 그럴것 같아요 ㅎㅎ
          • 더 못생긴 F35가 주역기체로 나오지 않은 거에 감사해야 합니다 ㅋ
    • 소심한 예상입니다만 이런 저런 갈등과 해결 후에 톰 크루즈는 결국 우주선 테스트 파일럿으로 자원하여 더 멀리 나아가는 모습으로 끝날 것 같네요 (왠지 모르게 '우주 형제' 같은 느낌으로). :)

      • 그러고보니 톰 크루즈가 영화를 위해 우주로 간다는 얘기도 있었죠;;


        어디까지 가는 건가요, 톰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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