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불만과의 작별

나 자신이 문제라는 걸 알았으니 이제 현실에 부적응하는 그런 태도와는 이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업신여긴다면 그 사람이 예의가 없는 걸 수도 있지만 일부는 제가 모자라서 그런거고, 오히려 요즘은 저를 친절하게 대해준 사람들에게 고마워해야 할 것 같네요.

단지 원망하고 싶은 마음을 완전히 버리지는 못하겠지만요. 이제 스스로를 가끔 들볶는 재미가 있네요..
    • 하루하루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며 발전하길 바랍니다.


      객관적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것은 중요하지만 세상에 대한 비판 의식도 자신을 발전시키는 데에 도움이 되기도 하죠.


      love yourself도 중요하죠.

    • 자신을 아껴주지 않는 사람들인걸 모르고 조금 알아도 되려 미안해하는 마음들이 있는데 오히려 자신들을 지켜주는 어스름한 생의 계단이었는지도
    • 화이팅! 헌 것은 보내고 새 것을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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