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슬립 (1946)




이 장면이 좋았습니다 배우가 여기서만 나와요 안경쓴게 오파메이 퀘스트 생각도 나구요


주역들이 다 치명적인 척을 합니다


레이먼드 챈들러 소설에선 다들 그러긴 하지만요

    • 로렌 바콜 여동생으로 나온 배우가 더 잘 하고 시선을 끌었는데 영화사에서 바콜을 미는 바람에 ㅎ 거기 서점 점원으로 나온 배우는 나중에 <원초적 본능>에 나와요
      • 리틀시스터에서 그 여동생역 배우 얘기가 나왔던 것 같네요 로렌 바콜은 상대적으로 평범하긴 했어요

        • <소유와 무소유>의 성공을 카피하려 했어요
    • 뭔가 묘한데요. 어제 본 파친코의 노년 선자(윤여정)의 집 피아노에 올려져있던 소품 책이 로렌바콜의 자서전이더라고요


      암튼 로렌바콜 검색하다가 빅슬립이 나오길래 어랏? 나 게시판에서 관련글을 본거같은데 해서 걍 남겨봅니다.

      • 일제강점기 드라마네요 재밌을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로렌 바콜이 참 옛날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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