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용의 94회 아카데미 시상식 예상

coda02.jpg


https://kaist455.com/2022/03/23/my-prediction-94th-academy-awards/

    • 연기상 중 남주, 여주, 여조는 확정 분위기더군요. 그래도 여주 크리스틴 스튜어트 응원합니다 ^^

      파워오브독도 작품상 확정 분위기 같았는데 좀 바뀌었나 보네요. 암튼 제인 캠피온 감독님도 응원합니다!
    • 코다가 요새 치고 올라오는 분위기가 무섭긴 하죠. 현지 영화팬들은 코다 vs 파오독으로 열띤 키배를 벌이는 중이라고 합니다 ㅋ 오리무중이었던 여주는 SAG,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를 가져간 제시카 채스테인이 막판 유력 대세로 떠올랐죠.

    • 코다가 3개후보에서 3개 받고 파워오브독이 12개 후보에서 1개 받는 상황이 나오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