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정성모씨 저도 '겨울 나그네' 이후로 상당히 오랫동안 호감 갖고 지켜봤어요. '모래시계' 이후로 악역 전문으로 나가서 안타까웠던 것도 같네요. 반갑습니다. 하하. 다만 전 이 분이 진작에 은퇴하신 줄 알았어요. 방금 검색해보니 그저 제가 한국 드라마를 안 보고 살았던 것(...)
말씀하신 드라마는 사실 안 봐서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만. 당시에 듀게에 올라왔던 글 몇 개는 기억이 나요. 방금 검색해보니 지금도 보이는데, 뭔가 그립군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