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부 출범 전 '방송개혁' 드라이브 건다
“방송의 공정성을 위협하는 요인이 과거엔 자본권력이었다면 지금은 노조의 압력”이라며 “경영에 대한 걱정이 민간 방송사보다 훨씬 적어서 노조가 강력해진다. 공영방송의 수를 줄여 단계적으로 지배구조의 다양화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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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방송을 노조가 지배했다는 인식이라니.. 평행세계에서 온 사람들인지 제가 평행세계로 온 것인지..
그게 또 공영방송 수를 줄이는 결론으로 이어지는 것도 참 신기한 논리구조네요.
무릇 자본가느님이 가짜뉴스는 모두 걸러주고 바른 길로 인도할지니.... 허허허
‘좋빠가’. 이거 무슨 의미인가요? 유래라던가 -_-; 여기 저기 쓰는 사람들이 많던데 정말 듣기 더러워서요.
(....) 저도 어감때문에 듣기 싫습니다... 민주당 지지자들 커뮤니티에서 미는 듯요..
아….; 의미는 알겠는데, 어감이 너무 듣기 더러워요. 그 더러움 때문에 미는거 같아서 더 기분 더럽네요.
영문 모르던 저한텐 좆 + 빠가(야로) 로 들립니다. 아 정말 문화적 수준이 너무 허접하고 추접스러워요. 물론 윤에게 너무 잘 어울리는 더러움이라는건 알아요. 위화감 1도 없음.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쫌…. 에휴 ‘닭’이나 ‘쥐박이’ 정도는 애교였네요 -_-;
아마 그렇게 연상되는 걸 노골적으로들 의도하고 쓰는 걸껄요?ㅎㅎ
(물론 제 취향도 아니라.. 좋아보이진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