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부 출범 전 '방송개혁' 드라이브 건다

https://sedaily.com/NewsView/263FVM2M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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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빠가!


    • “방송의 공정성을 위협하는 요인이 과거엔 자본권력이었다면 지금은 노조의 압력”이라며 “경영에 대한 걱정이 민간 방송사보다 훨씬 적어서 노조가 강력해진다. 공영방송의 수를 줄여 단계적으로 지배구조의 다양화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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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방송을 노조가 지배했다는 인식이라니.. 평행세계에서 온 사람들인지 제가 평행세계로 온 것인지..


      그게 또 공영방송 수를 줄이는 결론으로 이어지는 것도 참 신기한 논리구조네요.


      무릇 자본가느님이 가짜뉴스는 모두 걸러주고 바른 길로 인도할지니.... 허허허

      • 오직 프롤레타리아 레볼루션 뿐입니다.
        • 기사중


          KBS·MBC·YTN·TBS·연합뉴스TV)의 ‘편파 방송’ 사례를 보고했다. 예를 들어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경우 “여당 후보에 대한 문제제기는 축소 또는 비호한 반면, 야당 후보 가족 문제에 대해서는 집요하게 왜곡 또는 확대했다”고 비판했다. 황보 의원은 “(뉴스공장의) 가장 큰 문제점은 가짜뉴스를 끊임없이 생산한다는 것”이라며 “윤 당선인 배우자인 김건희 씨 전시회에 무속인이 와서 축사를 했다는 등 전혀 사실과 다른 이야기들을 방송했다”고 지적했다.


          그 밖에도 국민감시단은 각 공영언론들의 보도들에 대해 △출연자 중 좌파 성향의 인사 비율이 높다는 점 △객관적 증거가 없는 ‘김만배 녹취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는 점 △여당 후보에 불리한 기사를 외면했다는 점 △추측에 기댄 음모론적 발언을 했다는 점 등을 들어 불공정 방송이라고 규정했다. 앞서 국민감시단은 이같은 1300여 건의 불공정 방송 사례를 정리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검찰에 고발했다.


          또 다른 기사


          MBC 소수노조인 제3노조가 지난 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서울 유세 현장을 보도한 자사 뉴스데스크를 향해 “교묘한 편파 보도”라고 비판했다

          https://news.v.daum.net/v/20220302141024951
    • ‘좋빠가’. 이거 무슨 의미인가요? 유래라던가  -_-;  여기 저기 쓰는 사람들이 많던데 정말 듣기 더러워서요.

      • a888b7fde8c031b7d21459e8bf4daace0b4ccb6c




        (....) 저도 어감때문에 듣기 싫습니다...  민주당 지지자들 커뮤니티에서 미는 듯요..

        • 아….;  의미는 알겠는데, 어감이 너무 듣기 더러워요. 그 더러움 때문에 미는거 같아서 더 기분 더럽네요. 


          영문 모르던 저한텐 좆 + 빠가(야로) 로 들립니다.  아 정말 문화적 수준이 너무 허접하고 추접스러워요.  물론 윤에게 너무 잘 어울리는 더러움이라는건 알아요. 위화감 1도 없음.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쫌….  에휴  ‘닭’이나 ‘쥐박이’ 정도는  애교였네요 -_-; 

          • 아마 그렇게 연상되는 걸 노골적으로들 의도하고 쓰는 걸껄요?ㅎㅎ


            (물론 제 취향도 아니라.. 좋아보이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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