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승자 최종 우승팀

이승윤팀의 신.알.세-신비한 알고리즘의 세계-가 되었네요


아내가 그걸 보더니 공중파 코미디의 종말을 증명한 것이라고 하네요


다른 뉴미디어의 힘이 그만큼 커졌다는 것이죠


게다가 현장 2위를 했던 변기수팀이 게스트 안영미를 불러서 19금 개그로 빵빵 터트린 것을 보면...


공중파용으로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웃음은 이제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 모 IT매체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이제 유재석의 후계자는 영원히 없을 거라고... 각자 풀장에서 놀듯 개개인의 컨텐츠화된 시대라고
      • 몇달전


        재야의 종소리보다 자기가 좋아하는 유튜버, 트위쳐와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풍경은 낮설더라고요


        점점 가속화되겠죠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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