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4 더 발라드 오브 게이 토니

극초반을 하고 있는데 재밌네요 GTA가 뭐가 재밌는지 몰랐었는데요


일단 도시가 살아있는 느낌이에요


하나의 물리엔진 아래서 모든 도시가 돌아가는 느낌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그게 적용되는 대상이 꽤 많은 것 같구요



생각보다 이런 걸 구현하는 건 어려울 것 같습니다


GTA 5도 사놨으니까 천천히 즐겨야겠네요

    • 본편의 칙칙함 -> 첫번째 확장팩 로스트 앤 댐드의 더 심한 칙칙함 -> 난데 없이 펼쳐지는 뽕 맞은 듯한 화사함... 의 임팩트가 컸던 확장팩이었죠. 스토리도 괜찮았고 재밌게 했습니다.


      아마도 게임 속에서 구현되는 물리 엔진의 집요함(?)만 따지면 GTA5보다 GTA4가 더 디테일했다... 라는 이야기를 어디서 읽은 기억이 있네요. GTA5는 좀 더 깔끔한 게임으로서의 완성도가 높았구요.

      • 이 확장팩 미션이 본편보다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물리엔진이 디테일도 좋고 묵직한게 좋네요 락스타게임즈는 연기가 좋아서 좋습니다 GTA5가 캐릭터성은 더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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