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지하철 무임승차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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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폐지는 아니고 소득별로 해주고 안해주고 같네요

    • 되돌릴 수 없는 것(의료 민영화) 빼고는 맘대로 하라고 해요


      선택적 복지는 국힘당의 전매특허잖아요




      근데 의외네요




      이 사람은 자신에게 표를 준 사람이고 뭐고 없는 사람이군요

      • 젊은 사람들은 원래 돈 내고 타는거니 상관없고 오히려 좋아하는 낌새지만 저 연령대 분들은 솔직히 좋아할지 모르겠네요  표도 거의 몰아준거 같던데

        • 당해봐야지 정신을 차리지요- 뭐, 당한다고 해도 또 뽑아줄 사람들 같지만;;; 

          • 뭐 자기 발등 자기가 찍겠다는데 어쩌겠어요..

          • 당한다고 생각 안 해요. 국짐이 저러면 '나라 재정을 위해 내가 양보해서 국짐정권을 성공시켜야지' 라고 합니다. 타격감 1도 없다능.

      • 이명박에서 박근혜로 정권교체했듯이

        그때되면 잊고, 윤석열에서 다른 국힘으로 투표합니다.
    • 매일 외출을 하게 된다면 한달에 최소 30만원 가량의 비용이 추가 발생될거에요. 진심 궁금합니다. 저 정도 비용이 부담스러운 분들은 바우처를 받으면 된다치고 어느정도 경제력이 있는 분들은 정치 지향과 별개로 기꺼이 수용 가능한지? 한편 부유층 노인들은 전혀 논외죠. 어차피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지 않았으니까. 사실 상징적인 의미만 있을 뿐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바우처 신청을 해야하는 노인들은 자괴감 들지 않을까요? 뭐 그런데…. 그런 굴욕감 따위 나라를 살리겠다는 우국충정이나 문재인 X되게 만들었다는 기쁨으로 능히 극복하실 겁니다. 조롱이나 비아냥이 아니라 진짜 그러실 분들이죠.
      • 그러게요. 진정한 계급 나누기..

    • 요즘 바우처 모바일로 받아야하던데 어르신들 적응하느라 힘드실듯.

    • 만성적자로 남은 선택지가 1. 파산 2.구조조정 3.무임승차혜택 축소 밖에 없으니 뭐라 해서 개선하야죠.
      • 이 댓글 의미있네요.


        듀게에서 많은 활동 바래봅니다. 진심으로. 


        대놓고 국힘 지지자라고 하는 사람이 없었는데,


        wywuastar님의 생각도 자주 이야기해주세요.


        마상 같은 것, 잘 견뎌내시고요..

    • 노인들이 이거 맞닥뜨리면 어떻게 얘기하냐면 '그래..나라에 돈이 없는데 내가 양보해야지' 하십니다.


      민주당이 하면 '이놈들이 경제발전의 주역인 노인들을 우습게 알고 푸대접을!'




      같은 걸 해도 국짐이 하면 사회공헌이고 민주당이 하면 사회분열입니다 ㅋㅋㅋ




      차라리 저짝이 지금 하는 게 나아요. 바우처를 받기 위해 가난을 증명해야 되는 게 씁쓸하겠지만

    • 제 70대 중반이신 친모께서 제가 밤10시쯤 동네 지인과 정치얘기하고 있다는 걸 전화로 아시고 ''윤석열'이 사람을 풀어서 자기 욕하는 사람 다 잡아들이고 있다 조심해라'라고 장문의 카톡을 보내셨습니다. 


      정부에 불만을 갖는다하더라도 버스 운전기사라든가.. 자신과 비슷한 약자에게 풀고 말겠죠


      노인분들은 금방 조용해지실것 같습니다. 가난한 하위 몇 프로 분들중 일부는 자신이 받은 혜택을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팔아치운다에 한표입니다.


      제 할머니께서 그러셨어요.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정부에서 나오는 버스표 몇 푼짜리를 돌아다니기 잘하는 누군가에게 팔고 그 돈을 보며 뿌듯해하셨죠


      • 시민들을 고소고발하고 있는 건 이재명측이죠.
    • 이런 거야 말로 국힘 정부에서만 할 수 있는 거죠. 필요하다고 생각해도 민주당 정부에선 엄두도 못내는 일이니까요. 물론 국힘이라고 해서 이걸 정말 진행할진 의문입니다 ㅎㅎ

    • 지하철 민영화 길닦기일 수 있다는 생각이... 빠르게 진행하면 가능성 높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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