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가게가 망하고 부동산업자가 들어선 동네

저희 지역이 재개발이 잦은 준수도권이긴 한데... 빈부격차가 심한 지역은 임대나 아예 없는 건물도 보이고요. 뭐 잘나가는 지역은 지금처럼 잘 나가긴 하겠지만... 이전만큼 부동산 열기가 뜨겁지는 않네요. 그런데 이번에 마트 근처에 주상복합 아파트 짓는다고... 해서 또 열기를 올려보려는데... 윤석열이 공약한대로 GTX가 과연 여기까지 들어오려나 싶기도 합니다.

휴대폰은 이제 온라인에서 개통하는 시대라 이전처럼 가게들이 수익얻기 힘들거 같고요. 카페 창업 열풍도 줄어든 느낌이에요... 이제 뭐가 찾아올까요? 아 IT업계는 구인난으로 1.4만명 부족하다니... 그저 그렇습니다. 창업하지 말고 일이나해야.
    • 저처럼 컴맹(그냥 엑셀좀하고 파워포인트좀하고 프린터잉크좀 갈고 블루투스 연결하는정도)에게는 아이티기업 필사적으로 구인한다해도 그림의떡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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