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수님 진지하게 얘기하죠. 사표론은 진보유권자들에게 일종의 트라우마인데 선거때마다 사표론 들먹이는 님같은 어중이떠중이들이 얼마나 싫을지 생각이나 하면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리고 위에 말한 대깨민분들이 먼저 진보유권자들에 대한 존중 1도 없이 자기 세계관에 취해 헛소리 지껄였는데 왜 ㅍ저만 겸손히 그들을 존중해줘야 하나요? 가는 정 오는 정 ㅇㅋ?
제가 그래서 지우고 사과드렸는데요. 누가 먼저 헛소리 지껄였느냐? 는 중요하지 않죠. 그렇게 중요하다면 제가 대신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렇다고 '남 잘 안되서 꼴좋다' 가 진보적 가치였나요? 그건 인간으로서 비뚤어진 사고방식 아닌가요? 어디가서 쉽게 이야기하지 못할 비아냥과 조롱이죠. 타인의 진심을 모욕하고 인격적 모독을 하고 계시는 건데 솔직히 저를 인격적으로 깎아내리시기 보다는 본인의 행동을 돌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