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들이 우리집에 놀러왔어요

 

저번달에 베란다를 한번 스캔하고 가더니 가끔씩 이렇게 와서 놀다가 가네요.

 

 

 

 

 

 

 

 

 

 

 

 

 

 

 

더 자주 놀러와도 된다, 얘들아.

    • 똥실똥실한게 이쁘구냥~'-'
    • 노란애 암컷인가요?;;동물들은 암/수를 구별 못하겠던데,
      얘는 너무 이쁘장하니 여자같습니다. 왤케 이쁘지;;
      아;;흥분해서 썼더니.. 키우시는 게 아니군요.
    • 방안으로 들어오나요? 방문고양이라면 마땅히 그래야 하는데요.

      예전에 창문에서 자기 왔다고 야옹하고 들어오거나 문 닫혀있으면 문두드려서 문열어주면 방한가운데로 슬금슬금 걸어가 철푸덕 눕던 고양이를 한 마리 알고 있었죠.
    • 다들 예쁘네요.ㅠ 키우고 싶어라~ 노란 냥이 코가 꼭 젤리 같군요*_*
    • 아 어떡해...너무 귀여워요;.;
    • 삼색냥이는 염색체 이상이 아닌 한 백프로 여자애죠잉
    • Mr.perfect / 똥실똥실! 아 귀여운 표현. 얘네들이 많이 건강해졌죠. 처음 봤을땐 비쩍 말랐었거든요.

      말린해삼 / 저도 아직까지 구별을 잘 못하고 있기는 한데;; 두 녀석 다 암컷 같아요.

      Aem / 들어올뻔 한적이 있긴 했지만 저는 지금 이것만으로도 감지덕지라. 문열어주면 들어오는 고양이도 있다니!

      디모르 / 아무래도 암컷 맞겠죠? 아무리 봐도 암컷의 몸짓이에요.

      지루박 / 저 코 한번만 만져봤으면 좋겠어요. ㅠㅠ

      트뤼프 / 예쁘게 커가고 있어서 볼때마다 감탄합니다.
    • 오오 진정한 간택 ..부럽사옵니다.
    • 더 자주 놀러와도 된다, 얘들아. 2

      쿠모님은 더 자주 사진 찍으셔도 됩니다.
    • 얼룩 고양이 포스 장난 아니네요.
    • amary / 아 그렇군요! 오호... 새로운 사실.

      피노키오 / Aem님 댓글로 봤을때 이건 간택이라 할수도 없겠어요. 흑.

      loving_rabbit님 역시 동거묘 사진 더 자주 올리셔도 됩니다.

      아이리스 / 눈빛은 저래도 애교는 제일 많답니다. 제 말에 대답도 해주니까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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