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보내는 방법
멍하고 인터넷 보고 있으면 너무 마음이 산만하고 조급증 나서 잊고 할만 한 걸 찾았어요.
재미있는 장르 소설 읽기합니다.
다카노 가즈아키의 '그레이브 디거' 시작했습니다.
전자책으로 사놓고 보관해 두던 거 이제 까먹어 봅니다.
(늘 느끼지만 전자책은 앞 부분 확인할 때 불편한 점이 치명적입니다.)
70페이지 지나고 있는데 재미있어요.
게시판에 검색해 보니 과거에 추천하신 분들 보이네요.
저는 예전에 '13계단'만 읽었는데 '그레이브 디거' 끝까지 읽고 괜찮으면 '제노사이드'도 봐야겠습니다.
카드 분실 재발급받았는데 쿠폰으로 받은 스벅 라떼 쿠폰 쓰려고 스벅 왔어요. 근처가 선거소라 이거 마시고 가려고요. Us 오픈 조코비치 대 즈레예프 4강 보려고 합니다
스페인 어 동영상을 이탈리아 어로 보고 해석하고 있으니 마음이 편해지네요
특별한 날이니 뱃살빼기 앱과 플랭크 앱을 건너뛸까 생각중입니다.
오늘의 계획은 7시까지만 통했습니다.
아주 산만하고 조급증이 나는 상태를 방치하고 있어요. 물을 많이 마시고 있습니다.
5시 넘어 심상정 후보한테 투표하고 이탈리아 축구 클럽 재무재표를 보고 있었습니다
https://youtu.be/9Y7VLXafODQ
The end